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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할아버지에게 임신 중 들은 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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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-05-27 04:23 조회3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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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날 직장에 있던 어떤 할아버지가 임신중이었던 나를 보고 하루에 10번 정도

 

'그 배 어떻게 된거야? 라고 물어왔다. 

 

치매때문이었다.

 

그 때마다 임신중이에요, 라고 대답하면

 

'그런가, 보물이 들어있구나. 너는 지금 보물상자야. 몸조심해'

 

라는 말을 역시 하루에 10번 정도 들었다.

 

 

이제 곧 1주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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